내 메모, 어디서나.
회사 노트북, 개인 노트북, 폰. 메모는 디바이스를 가리지 않고 떠오릅니다. 그런데 우리가 쓰는 메모 도구는 디바이스마다 따로 놀고, 한쪽에선 무겁고 다른 쪽에선 분류가 안 됩니다.
memoi는 그 모든 메모를 한 곳에 모읍니다. 가벼우면서도 충분히, 어디에서든 똑같은 모습으로.
카테고리로 정돈하고, 5/20 한 번 적으면 마감일을 자동으로 알아챕니다.+3이라 적으면 사흘 뒤. 노션처럼 무겁지 않고, 카톡 메모처럼 흩어지지도 않게.
심플하게, 그러나 충분히. 그게 memoi의 전부입니다.